logo

한국어

up_about.jpg
민화라 부르는 그림은 우리 선조들의 전통채색화를 통틀어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접하게 되는 민화들은 조선 후기에 즐겨 그려지던 그림으로
궁중에서나 민가에서 좋은 의미를 가진 그림을 그려 공간을 장식하기 위한 용도로 그려지던 그림입니다.
그래서 민화라고 하기보다는 전통 채색화나 궁중화, 민화로 구분하여 불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색채담은 이화여자대학교 색채디자인연구소 전통채색화 과정의 작가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오색채담을 통해서 다양한 민화를 감상하시고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부귀 영화 다산 화목 등 의 길상적 의미를 갖는 우리의 전통채색화를 현대적공간에
잘 어울릴 수 있는 디자인으로 재해석하여 여러분께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오색채' 는 우리 전통의 오방색 (청.황.홍.백.흑)을 의미하면서 세상의 모든 색을 품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담' 은 못담(潭)자로서 세상의 모든 색을 깊이 있게 담아보겠다는 저희들의 의지를 의미합니다.
우리 고유의 전통채색화를 연구하고 구현하여 다양한 디자인으로 공간을 창조하는 오색채담이 되겠습니다

강은명 Kang En Myoung
minhwadeco@gmail.com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84길 17(대치동 943-16) 영광빌딩 5층
5FYoungGwang B/D,17,Teheran-ro 84-gil,Gangnam-gu,Seoul06179,Korea 
+82.2.566.5375
button.jpg

XE Login